휘(徽) - 사랑에 미친 남자 by 삼식

 오랜만에 노래 하나를 포스팅 할까 합니다.. 안한지가 너무 오래되어서 킁...

이거 하는데 꽤나 시간 잡아 먹었군요 -ㅅ-; 한건 얼마 있지도 않은데 모르는 프로그램좀 만져서

동영상도 올리고... 그러느라고 에궁.. 태그를 다 외고 있어야 되는데 할때마다 찾아보니 이거 원 너무 비효율적이네요.

어쨌든 오늘 올릴 노래는 ETC 란이 비어있던 것을 계기로 제가 좋아 하는 가요로 정했습니다.

곡은 휘(徽)의 '사랑에 미친 남자' 라는 곡입니다.

2007년 겨울에 호프집에서 서빙알바 할 때 듣던 곡인데 그때부터 뇌리에 깊게 박혀서 아직까지도 즐겨듣고

노래방을 가서는 꼭 불러대는 그런 노래입니다.. 그럴때마다 주위사람들에게 좀 미안하긴 합니다..

호소력 짙은(제 개인적인 생각..) 목소리가 매력이라고 생각되는 휘와 좋은 곡이 만나서 탄생한 노래라고 봅니다.

한번 쯤 들어보시면 좋은 노래 라고 생각 하실겁니다. 잘 들어주세요~


Live 

                            




M/V

                             

하루도 못 살겠어
한시도 못 참겠어
내 안에 널 두고서는 자신이 없어
가슴이 미쳤나봐
도려낸 너의 기억만 차올라
온종일 비우고 널 비워내도
이렇게 아픈 날 너 알잖아
나만 사랑한다 말했잖아
나만 바라본다 그랬잖아
이렇게 너만을 사랑한 날
왜 그렇게 돌아섰니
다시 나만 사랑할 순 없니
헛된 이별을 할 순 없어
사랑이 변해도 너를 놓지않아
아직 사랑해서
두 눈은 널 찾는데
눈물에 가려서 보이질 않아
난 비라도 내리길 바랬지만
사랑에 미쳐서 울고있어
나만 사랑한다 말했잖아
나만 바라본다 그랬잖아
이렇게 너만을 사랑한 날
왜 그렇게 돌아섰니
다시 나만 사랑할 순 없니
헛된 이별을 할 순 없어
사랑이 변해도 너를 놓지않아
아직 사랑해서 난 어떻게 살라고
평생 볼 수도 없다며
나를 버린거니 나를 잊은거니
애써 지우려고 했던거니
이제 울먹이며 살아가도
다신 그런 사랑 못한데도
지나간 추억에 살아가는
정말 못난 남자래도
정말 사랑해서 행복했어
백년 천년이 흘러가고
사랑이 변하고 너를 보냈어도
속엔 너만 살아
사랑이 변하고 너를 보냈어도
내 기억속엔 너만 살아
너무나 사랑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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